A1부터 C2까지, 한국어 기반 영어 판단 훈련
한국어 화자를 위한 영어
문장 번역보다 먼저 결정 기준을 정하고, 예시로 검증한 뒤 본인 문장으로 옮겨 갑니다. 명사의 수와 관사, 시제, 정중함을 실전 맥락에서 조율합니다.
대비 방법
한국어 판단을 영어 구조로 바꾸는 4단계
인지
문장에서 전달할 핵심 의미를 먼저 찾습니다.
분류
명사의 수, 시간의 범위, 상대와의 관계를 구분합니다.
진단
직역에서 생기기 쉬운 오류를 이유와 함께 확인합니다.
전이
새 기준을 실제 말하기와 쓰기에 적용합니다.
대비 예시
비교 문장: 정보가 하나 필요해요. / I need one piece of information.
직역하지 않고 영어가 명사를 세는 방식에 맞춰 단위를 선택합니다.
1:1로 내 문장을 점검하고 싶다면
실제 업무나 일상에서 쓰는 문장을 가져오세요. 표현을 고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왜 그 선택이 자연스러운지 함께 정리합니다.
